전사 에르텔
에르텔
메이플 월드에서 그녀를 모르는 이는 없었다.
한 손으로도 버거운 두손검을 마치 단검처럼 휘두르며,
단 한 번의 일격으로 전장의 흐름을 뒤바꾸는 여전사, 에르텔.
멀리서도 눈에 띄는 붉은 머리카락은 그녀의 상징이었다.
균열 너머로 흩어진 영웅들. 이 세계에서 다시 일어선 이들을 만나 보세요.
찾는 영웅이 없습니다.
전사 에르텔
메이플 월드에서 그녀를 모르는 이는 없었다.
한 손으로도 버거운 두손검을 마치 단검처럼 휘두르며,
단 한 번의 일격으로 전장의 흐름을 뒤바꾸는 여전사, 에르텔.
멀리서도 눈에 띄는 붉은 머리카락은 그녀의 상징이었다.
듀얼블레이드 하르트
그림자에 몸을 숨기고 두 자루의 검으로 싸우는 검객.
이름을 버린 자들의 조직에서 자랐고, 지금은 아무에게도 속하지 않는다.
한 번에 몰아치는 연격이 강력하지만 몸이 약해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.
손에 익은 이에게만 제 몫을 하는 영웅이다.